북한 해외 근로자 월급 절반 뜯겨 노예생활 한국도 똑같다.

한국도 월급의 절반을 뜯긴다.
근로소득세10%, 각종 공적연금10%, 건강보험등10%, 부가가치세10% 유류등 특별소비세10~20%, 재산세, 주민세, 보유세 내다보면 월급의 50%를 세금으로 뜯기고 의료, 교육 주택, 양육등 일반생활을 본인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

북한은 대신 세금 없다.
의료,교육 주택, 양육 모두 무료다 기본생활이 모두 무료다.
남북한 근로자와 서민들이 살아기기에는 다 같이 힘들다.

북한에서 극동러시아 해외근로자들에게 월급을 절반 뜯어가는 것과
한국에서 근로자들의 월급을 세금으로 50%이상 뜯어가는 것과
다른 것이 없다.

북한은 대신
세금 없고, 의료 주택 교육등 공공분야 대부분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의 자본주의 경제독제가 모두 좋다고 볼수도 없고
북한의 사회주의 공동경제가 모두 나쁘다고 볼수도 없다.

한국도
조합이라는 단체를 많이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것은 북한의 협동농장과 비슷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