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주식이죠.

그냥 간단한 첨언으로 파생을 좀 한게 주식시장을 보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선물이 어떠니 옵션이 어떠니 외국인 포지션이 어떠니 그런거 말구요.

실제 게임을 해 보면 그들의 패턴이 보이는데 이상하게 그게 막상 게임을 할때는 눈에 보이는 패턴과 

실제 수익나는 패턴이 확률이 달라요. 거기에 내가 포지션을 설정하고 즉, 돈 배팅하고 보는 패턴과 

지금 안 넣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는 패턴이 냉정하게 다르게 보입니다. 바둑 훈수 처름요

도박이 그런건지 다 머리로는 아는데 실제는 다르네요.

오늘 오전 거래 보고 외국인 거래 패턴이 잘 예상 됩디다.

그리고 해외도 말이죠. 아직 미국증시 개장전이니깐 예측을 한다면

오늘 올린 한국시장 미국시장에 뒷통수 맞는 스타일? 하지만 그리고 월요일 시장은 또 차트 모양 좋게 위로 만드는 

스타일? 왠지 그런 패턴이 그려지네요.

즉 오늘 오전에 배팅하고 오후에 팔고 오버나잇 없이 갔다가. 미 증시 확인하고 월요일 저점에 사서 또 오후에

팔고 하는 패턴 말이죠.

이런 패턴에 설명이 제대로 될려면, 한 4가지 정도에 기본 설정을 아셔야 합니다. 

1. 시장 분위기(국내외 시장의 금융시장 요인들 변화) 2. 차트 3. 한국과 미국 시장의 동기화 4. 메이저의 습성

그냥 제 말이 맞다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좋은 연재 글이 있을 듯 합니다. 

미국증시가 폭락 이후 반등 그리고 횡보 같지만 종가 저점 또는 하락 패턴이 여러번이라 불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