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위기시마다, 주가의 대세하락시마다,달러급등,주가폭락

지금은 생각하기도 싫은 한국의 IMF 사태와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왜 위기시마다, 주가의 대세하락시마다,
한국내의 달러는 급등하고 주식, 부동산은 폭락하는가?
이 상황들은 왜 항상 같이 오는가?

본 책은 매 번 반복되는 이 기회들을 역이용한 재테크 기법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획기적인 주식 아파트 달러와 국채에 관한 투자방법을 알려준다. 책제목 그대로 자식들에게만 슬쩍 비밀로 전해 주려다가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이란 제목의 책으로 출간하였다. 사실 재테크 책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도 변할 것은 없다. 인간의 욕심은 예전이나 현재나 미래에도 항상 같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시중의 다른 재테크 책들과 유사하다면 책을 낼 이유도 없다. 자식들에게만 메모 형태로 슬쩍 전해주면 그만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기존 책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러기에 낸 책이다. KBS 교양전문 PD로서의 30년 그의 경력처럼 공중파 교양 PD는 또 다른 의미의 교육자이기도 하다는 그의 주장처럼 모든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언론인의 시각으로 경제정책과 금융상품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고 제시해 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인플레이션 및 디플레이션 시의 주식, 아파트, 달러, 국채 교체 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재산을 10배로 불려가는 기법을 최초로 자세히 설명했다.

준비된 자에게는 위기는 찬스다. 본서는 투자자금을 주식, 아파트, 달러, 채권의 순서로 순환시키며 교체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순환 투자요령을 처음으로 정리한 종합 재테크 이론서이다. 누구에게나 어느 가정에서나 한 권 쯤은 갖춰두고 수시로 봐야 할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안 보면 결국 자기 손해이고 자식들도 손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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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다시 온다면 주식/아파트/달러/국채 투자로 단기간에 4~10배를 거머쥘수 있다.
각론격인 (일본인의 눈물: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달러투자로 재산4배 불리는기법)책을 통해서 장단기 환율예측에 실패하여 폭망한  일본인들의 실패사례를 더 심층 분석하고 위기시의 투자요령들을 기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