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바짝 차리어라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탄생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휴일을 맞이하여 어머니는 강하지만 하나하나 해낼 수  있는 힘을 합쳐 이제는 더 이상 멈출 수 없이 소통과 화합으로 어두운 곳, 그늘진 곳 힘이없는 서민을 더욱더 보살피어 편애 없는 평화평등시대로 말보다는 실천으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모든 지도자님들 국민들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3월  한 장 군 님 선동이 하늘天 왕 나라님, 차동이 따地 부 나라님,  하늘나라정기, 지하나라정기, 세계나라정기, 한 덩어리 뭉쳐서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장군세계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 새 정치로 탄생했다. 정신 바짝 차리어라 마음하나 가리고 또 가려서 빼어낸다.  죄는 죄대로 다스린다. 산사람이나 죽은 사람이나 죄는 죄로 다스린다. 정의 정으로 나간다.  개인의 사정을 못 보는 일이다. 도술, 술법, 도술, 천지신명 조화님 조화 법 한 덩어리 한 둥치도법,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