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의 히스토리(떳다방 + 기획부동산)

#1. 증권방송의 주식전문가 방에서 종목 추천해줘서 샀는데,
 
 
주가가 더오르니간 팔지 말라고 하는거예요.
 
 
막판에 하한가를 몇 방 맞으니까 그때서야 팔라고 했어요.
 

#2. 장외주식 투자때 유상증자나 감자를 해서 피해가 컸어요.
 
 
금융감독원 신고도 했지만, 일 진행이 형식적이예요.
 
 
주식을 몰랐던 우리도 문제였어요.
 
 
(일부) 증권방송하고 주식전문가는 공생관계예요.”(40대 개인투자자)
 
투자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의  묻지마 투자가 문제시 된다.
 
 
한 전문가는 “비상장주는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보 비대칭성 등으로 개인이 발굴하기 쉽지 않다”며
 
 
“성장 스토리텔링, 전문가 및 지인 등의
 
 
추천에 이끌려 살 경우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의 허점을 이용해 시세조종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일명
 
 
‘메뚜기형’ 주가조작단과 증권회사 임원이 법정에 서게 됐다. 
 
 
이들은 서로 수십만번의 매매 주문을 주고받으며   중소형 종목 주가를 띄워 개인투자자(개미)를 끌어들인 뒤   주식을 처분해 이익을 남겼다.  
검찰에 따르면 트레이딩(매매) 직원 5명을 고용해 시가총액이 작고  
 
거래량이 많지 않은 코스닥시장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차명계좌를 통해 서로 상한가와 고가의 매수·매도 주문을
 
 
주고받으며 ‘타깃 종목’ 주가를 끌어올렸다.
 
 
 장 마감 직전이나 시간외매매 시간엔 일부러 매수주문을 내
 
 
개미들에게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개미들이 추격 매수에 나서면 보유 주식을 처분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소위 ‘개미핥기’에 나섰다. 

이들 작전세력과 공모한 증권사 임원 고객 계좌로
 
 
장 개시 전 상한가 주문을 내 시초가를 끌어올렸다.
 
 
 
작전 한 건당 평균 2~3일이면 충분했다.

해당 증권사엔 이 같은 시세조종 행위를 적발하기 하기 위한
 
 
불공정거래 감시 시스템이 있었지만 범행을 막지 못했다.
 
 
범행에 사용된 일부 계좌는 증권사로부터 유선·서면경고(12회),
 
 
수탁거부예고(4회), 수탁거부 조치(1회) 등을 받았지만
 
 
주가조작단은 계속 해당 계좌를 시세조종에 사용했다.
 
 
3개월 안에 추가 조치를 받지 않으면 기존에 받은
 
 
조치의 이력은 소멸된다는 점을 이용했다.

 
주식사기꾼 놀이터 :  인터넷카페 와 방송이
 
 
 
주가조작의 온상이 되고 있다.
 
 
(주식사기꾼의 놀이터 )—돌팔이 전문가 의 등장
 
 
–개투의 피눈물로 이어진다.
 
 
6. 인터넷 증권방송에도 작전세력이 득실거린다.
 
 
7. 유사투자 자문사 –불공정거래 사기꾼집단들… 
 
 
8. 과도한 욕심이 당신을 한강 + 서울역 + 북망산으로 이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