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식~ 베이컨과 버섯 +ㅅ+

일기장 2008.01.07 01:00
이사 하고 난지도 벌써 3주가 된거 같습니다 :)

새집도 익숙해 졌고.. 주말에는 큰누나가 서울로 와줘서 필요한 물품들도 구매했구요.
방도 정리가 되었네요~
(작은 누나가 사준 블랙보드가 박살난게 좀.. 문제긴 합니다만..;;)

새벽에 누나를 보내고 피곤해서 잠에 취했다가 저녁을 먹고나서
한해 계획을 세우려 했으나.. 제대로 되지 않더군요 ㅠ_ㅠ)
여튼.. 배가 고파.. 이마트에서 버섯과 기네스~ 그리고 베이컨을 사다 먹었습니다.
배부르네요.. 살빼야되는데.. ;;

여튼.. 최근 포스팅은 다 먹는거입니다 +ㅆ+


맛잇겠죠 'ㅅ'?

2007년의 마무리와 2008년의 시작을 알렸던 31일 저녁...

일기장 2008.01.01 12:32

다양한 일들이 있었던 2007년이 끝나고 이제 2008년이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시간이 1월 1일 11시 55분 이군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전 2007년을 마무리 하고 2008년을 맞이 하기 위한 혼자만의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이사를 하고 났더니 혼자 영 쓸쓸하네요.. :)

뭐 어쨋든 무사히 2007년이 지났고 2008년을 맞이 했으니
새해에는 아무쪼록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름대로 이런저런 계획도좀 세워봤는데 잘 되겠지요 ~_~)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사진이 좀 이상하네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아.. 피곤합니다 :) 이사는 완료 +_+!

일기장 2007.12.24 09:12
우후후.. 얼마전이라기 보다는 꽤나 오래전의 포스팅에서 드디어 이사를 가게되었다고 적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 목, 금을 과감하게 휴가를 쓰고 긴 연휴를 만들었는데...
처절하게도 신축 건물인지라 목, 금에는 마무리 공사를 한창진행하고 계시더군요. ㅠ_ㅠ)
그래서 목, 금은 그냥 과감하게 짐만 챙겨놓고 놀았습니다 -ㅅ-;;

뭐 어째어째 토요일날 새로 갈 집에 들어가보니 완전 난장판이더군요....
분명 1차 적인 청소는 해주신다고 한거 같은데 바닥은 더럽고 ㅠ_ㅠ)
여튼.. 토요일은 가벼운 마음으로 마트에서 극세사 재질의 걸레(?)를 구입하여
하루종일 청소만 했습니다.
대략 2시? 정도 부터 시작해서 8시까지 TV보면서 적당적당히 했죠 :)

그리고 대망의 일요일!
콜밴을 호출하여 점심시간에 이사를 감행하였습니다.
물론 이사 하는 과정에서 가습기님의 사망이 있었지만 저 대신 액땜 했다고 치고 넘어갔습니다 :)
여하튼 짐을 다 옮기고 나니 힘이 좀 빠지더군요 ㅋ

그래서 일단 정리는 뒤로 미루고 마트에가서 필요한 물품을 좀 더 추가 구매를 하고
아.. TV를 봤군요 Orz...
이거.. TV를 없애든지 해야겠어요.
다른일을 전혀 못하는군요.

여튼.. 짐정리가 다 끝나는 대로 방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12월 24일이니 메리 크리스마스...(일리가 없잖아!!!)

아침형 인간이 되기

일기장 2007.12.05 18:29
최근에 병역특례자는 집에 칼퇴근 하라는 말도 있고해서
한동안 칼퇴근을 하고 있는 마로입니다 :)

에전엔 자는 시간이 1시가 되도 빠른거였고 그때까진 자도 잘 안왔었는데
요즘엔 10시가 지나기 시작하면 막 졸립니다 ㅠ_ㅠ)
그래도 7시간 이상 자면 안좋다고 하기에 제가 평소 일어나는 8시에 맞춰서 -ㅅ-;;
1시에 잡니다 :)

지금 한 2주 정도 지난거 같은데 첨에는 적응이 잘안되다가 요즘엔 몸이 나름 적응하는것 같네요.

아침에 정신이 말짱합니다 +_+!!!

놀라운 발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이면 이랬던 마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저의 상태를 고양이에 표현한것에 대한 강한 불만을 가진 분이 있으시겠지만...
대충 넘어갑시다 ㅋ_ㅋ)

마로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22일

일기장 2007.05.23 04:32
  • 생각해보니 참 계획성 없게 살았네.. -_- 일단 업무 끝나고 뭔가 계획을 세우자 -ㅅ- 오후 1시 21분
  • 정기술사 특성 다시 찍어야 되나.. 캐삽질.. -_- 5골 날렸네. 흙흙 오후 2시 53분

이 글은 hiz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2일 내용입니다.

마로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8일

일기장 2007.05.19 04:32

이 글은 hiz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8일 내용입니다.

마로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17일

일기장 2007.05.18 04:32
  • 뭔가.. 지루하다.. ~_~);;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 수 있는거 없나.. -ㅅ-;; 오후 6시 49분
  • 아.. 미투데이 이런거구나.. -ㅅ-;; 가입한진 꽤됬는데 이제야.. 뭔지 알겠...;; 오후 8시 21분

이 글은 hizstory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7일 내용입니다.

몸 관리 프로젝트~!

일기장 2007.04.17 09:11

두둥.. 한동안 몸을 너무 신경쓰지 않아서 몸매도 그렇고 몸상태도 그렇고...
최악이다.. :(

뭐.. 그래서 어제 부터 시작한 계획표가 있으니...
사실 거창한 계획은 더 하기 힘들어 져서 간단명료한 계획표다.

식사는 아침, 점심만 먹는다!
커피는 아침 식사 후 딱 한잔.
그 이후에는 녹차만 마신다.
업무시간 즉 6시 이후 부터 8시 까지는 회사 건물 옥상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다!

자.. 보라.. 얼마나 간단한가.. ~_~
자고 일어나고 그런거 없다.
인라인 2시간 타고 나면 피곤해서 적정시간이 되면 자게 될것이다. :)

게다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이용해서 슬라럼 연습을 하는데 꽤나 운동이 되는거 같다.

자자.. 이제 열심히 해보자 +_+!!

KTX 기차표 발권 종류중에 SMS가 생겼다!!

일기장 2007.01.18 18:49
집은 부산이고 회사는 서울이라.. 나는 자주 KTX를 타고 부산엘 내려간다..

왜 굳이 KTX를 고집하느냐고 묻는 사람들도 종종있는데 그때 마다 대답하는건 한가지
"빠르니까요"
진짜다.. 돈 2만원 더 드는게 아까운줄도 알고 비싼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시간보다 아깝고 비쌀수는 없지 않을까?

그리고 요새 살이 쪄서.. -_- 허리가 썩 좋지 않은 관계로.. 오래 앉아있거나 서 있는 상태로
차를 타고 이동할 경우 영 몸이 안좋아서;;

ㅋㅋ 각설하고.. 이번주 금요일.. 내일이다.. 부산을 가기 위해서 언제나처럼
KTX를 예매하기 위해서 인터넷 예매를 들어가뜨니.. 바로 원래 결제는 천천히 해도 되는데
10분 내로 하란다 -_-;;(무슨 정책이 바꼈대나.. ;;)

여튼 결제 하고 결제 확인페이지를 보니.. 예전에는 "확인", "홈티켓", "E-Ticket"만 있었는데
오늘은 SMS가 눈에 뛰는게 아닌가!!
이게 뭐지.. 하고 들어가봤더니.. 문자로 열차표를 대신하는 서비스랜다..
오오.. 살펴보니 썩 불편하지도 않고 사실 늘 걱정인 기차표 잊어먹을뻔한 기억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싶어서 냉큼 신청했다.

바로 문자로 기차표가 도착했고 이제 아주아주 느긋하게.. 기차시간에 맞춰서 역에 가면
난 아무런 문제없이 기차를 타고 갈수 있는거다!!

ps. 요즘 나날이 살아가기가 편해진다고 해야하나.. 게을러지는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야하나..;;
거의 한자리에서 다되는구만..

두둥.. 대박 사고 치다 +_+!!

일기장 2007.01.17 22:18

완전 캐안습.. 대박 사고 쳤어요.. ㅠ_ㅠ);;

이런이런... 난 비슷하가 미워효 ㅠ_ㅠ);;
VC++ 6을 왜!! 지원에서 빼버린거냐!!
물어내라 물어내라~!!!

흙흙 ㅠ_ㅠ)
자세한 사항은 담에.;;
지금 퇴근이라... 우선 집에가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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