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6일

일기장 2008.01.27 04:32
  • Vista 게다가.. 64비트는 아직 시기상조인가.. 개발툴 세팅도 짜증나네.. ㅠ_ㅠ);;; 2008-01-26 13:31:28

  • 32Bit Vista 를 설치하는건 더 삽질인거 같고.. -_ㅠ.... 2008-01-26 13:31:42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개인화(?) 서비스들...

잡담 2008.01.25 14:10
내가 생각하는 개인화 서비스라는 것은 사용자가 마음대로 해당 서비스를 수정하여 자신의 스타일로 꾸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 개인 홈페이지나 여기 이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도 생각해 보면 개인화 서비스의 일종이지만
해당 서비스를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하는냐 아니면 서비스 업체가 따로 있는데 그것을 사용자의 구미에 맞게 변경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1. 티스토리 : http://www.tistory.com

지금 이 마로의 세상사는 이야기 블로그이다.
초기에는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에서 부터 출발한 블로그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는 블로거와 이글루스나 각 포털에서의 블로그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서 인지도가 올라가고
결국에 티스토리라는 개인화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주었고
개인 계정을 유지하기가 귀찮아진 나도 티스토리로 돌입 :)


2.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사이트 제목 그대로 스프링이 달린 공책을 사용하는 느낌으로 나의 노트를 마음껏 적어둘 수 있는 사이트이다.
위키와 비슷하지만 따로 수정 및 저장을 위한 페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공책처럼 사용할 수 있는곳이라
때때로 자료를 정리할 때 자주 이용한다.
그리고 잘 정리된 고수들의 자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지식의 보고 +ㅅ+


3. 라이프팟 : http://www.lifepod.co.kr

다이어리를 온라인으로 옴겨둔 것 중에 그나마 사용하기가 편리한 사이트.
하지만 천성적으로 계획하고 정리하는 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이상하게 잘 안써지는 서비스. ㅠ_ㅠ)


4. 미투데이 : http://www.me2day.net

이 서비스가 상당히 재미난 기능을 제공해주는데 일종의 간단 메모 기능이다.
내 블로그에 가끔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4일" 이런 제목의 포스팅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 녀석이 바로 내가 24일에 미투데이에서 작성만 메모들을 모아서 블로그로 보낸것이다 ㅋ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고 정리도 해야 하지만
이 미투데이는 정말 간편하게 그때그때 내 생각을 쓸수 있다는게 장점!
그리고 지난 미투데이를 보면 내가 이때 이시간에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라는 로그도 된다 :)


5. 스타트온 : http://www.starton.co.kr

사실 오늘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서비스이다.
한RSS의 인기글을 보던 중 dobiho님의 포스팅에서 찾은 사이트인데 최근 야후나 구글에서 하고 있는
포털의 개인화 페이지 기능을 좀더 이쁘고 편하게 꾸밀 수 있게 해둔 서비스이다.
언뜻보면 사이좋은 세상의 미니홈같은 느낌도 나지만 무엇보다 파폭에서 동작한다는게 좋다.
사실 이런 개인화 서비스는 늘 켜두는 편이라 멀티탭기능으로 사용하는데 익스플로러는
멀티탭을 하게되면 엄청난 리소스 점유율과 잦은 오류메시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파폭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이다.


흠.. 자주 사용하는 개인화 서비스는 위의 5가지 정도인것 같다.
즉.. 브라우저를 켜면 우선 5개의 서비스를 먼저 열고 일을 시작하는 하나의 버릇이 되어버렸다.
내가 직접 저런 서비스를 개발하진 못하지만 좀더 사용자에게 편하고 도움을 줄수 있는 서비스가 많이 나와주면 좋을것 같다 +ㅅ+)/
개발자 분들 화이팅~!!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4일

일기장 2008.01.25 04:32
  • 와아!! 메모리 4기가로 바꾸로.. WinXP 설치까지만 완료. 하악하악.. 죠낸 힘들어 2008-01-24 01:59:30
  • 근데.. 이거 XP 세팅하는거 의미가 있나.. -_-; 하다보니 의문이.. 어차피 Vista에서 잘 안되는 게임 거의 안할거 같은디..... 우짜지... 2008-01-24 02:08:09
  • 아아 무지하게 춥구나.. !!! 눈물을 흘리며 출근을 하다니 ㅠ_ㅠ) 2008-01-24 10:27:32
  • 크흠.. 졸린다 졸려.. 이넘에 악성코드는 로깅도 안되고. ㅠ_ㅠ) 2008-01-24 16:32:00
  • 흐흑.. 일부러 미뤄뒀던.. Hidrag 같은넘이 또 나왔네.. 가 아니라.. 국내에 발견되어버렸네.. 췟.. 2008-01-24 17:49:14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3일

일기장 2008.01.24 04:33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2일

일기장 2008.01.23 04:34
  • 갑작스레.. PSP 딥 레드를 구매하게 되는 이런 이상한 경우 'ㅅ'? 2008-01-22 11:29:33
  • ㅋㅋ 여튼 다시 디맥도 할 수 있을지도.. ㅋ_ㅋ) 원래 게임은 다양하게. 하는게... 아니었나.. 맞나. 'ㅅ'? 2008-01-22 11:29:51
  • NDSL Homebrew 관련 사이트를 두개나 찾았다 +ㅅ+ 2008-01-22 11:30:06
  • 결국.. 또 딥레드를 지르는 이런 현상.. =ㅅ=;; 뭐.. 나쁘진 않나.. =ㅅ= 어차피 이건 다시 팔수 잇으니깐.. +ㅅ+ 2008-01-22 13:14:14
  • 내친김에.. 램도 2기가 불려서 이제 비스타로 넘어가볼까 +ㅅ+) 2008-01-22 14:14:18
  • 흠. 그나저나 OllyDbg 잘 못쓰겠다.. 아니.. 이 악성코드가 이상해. ㅠ_ㅠ) 이뮤니티를 써볼까! 2008-01-22 14:21:28
  • 이뮤니티의 강력한 Python 스크립트 기능!!! 하지만~ 난 Python을 잘 모른다는거~ 2008-01-22 17:11:05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1일

일기장 2008.01.22 04:33
  • 2007년 구로의 한 선술집에서 :) (프로필사진) 2008-01-21 12:57:39
  • 아. 벌써 점심시간이 다 끝나가는구나.. ㅠ_ㅠ); (한탄) 2008-01-21 12:58:16
  • 아웅... 도시락 서비스 엉망임 ㅠ_ㅠ) 휴대폰 인증도 제대로 안데고.. 고객센터 전화도 안데네. 문의는 해놨는데 언제쯤 답변이 올까..? 2008-01-21 12:59:05
  • 아.. 터보 C++ 익스플로러 힘들게 깔고..컴파일 까진 했는데.. VC랑 많이 틀려서 점 난감 ㅋㅋ 2008-01-21 14:13:36
  • Disasm 코드 컴파일은 했는데.. 이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ㅅ+ 2008-01-21 14:59:36
  • 하악. 역시나 구조체에 넣는군.. 왜 난 저 코드가 안보여찌.. ㅠ_ㅠ) 2008-01-21 15:06:47
  • 아웅.. 어렵다. 이거 어케 쓰는거야.. -_-;; DLL로 확 만들어 버려....? 2008-01-21 16:41:05
  • DLL 기본 틀 넣고 컴파일은 되네.. ㅋㅋ 근데 익스포트는.. OTL 2008-01-21 17:01:50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BR Rootkit을 설치하는 악성코드.

[공부] 악성코드 분석 2008.01.18 10:52
최근에 MBR 영역을 덮어쓰기 형식으로 수정하여 운영체제가 로딩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악성코드가 동작하기 시작하여 루트킷을 설치하는 악성코드가 등장했다.
(아니.. 예전부터 있었나.. 부트 바이러스는 있었던것으로 생각되지만 그것을 이용하여 루트킷을 설치하는건 못본듯 하다)

참고자료 : http://www2.gmer.net/mbr/

여하튼 해당 동작을 하는 악성코드 샘플을 수집하게 되어 분석을 하는데
디스어셈한 코드가 엉망이다..
한줄 실행하고 점프 한줄 실행하고 점프 이런식이다.
이건 뭐 분석하다가 죽으라는 건지.. ㅠ_ㅠ)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동작은 확인했으나
WriteFile을 이용해서 디스크 섹터에 바로 데이터를 쓰는 방법을 역으로 좀 알아내려 했더니 쉽지가 않다.. ㅠ_ㅠ)

게다가 사용하는 API들을 Import Table에 넣어둔게 아니라
LoadLibraryA, GetProcAddress 의 조합으로 실행시간에 가져오는 방식을 사용한다.

여튼 이런 악성코드는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좀더 연구해봐야겠다 +ㅅ+

몇년 만에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일기장 2008.01.08 20:10
저는 보통 신발이나 옷을 제가 잘 안삽니다 =ㅅ=;
왜 그런가 하니... 누님이 제 옷과 신발을 사주시거든요 :)
헌데.. 이번에 저도 독립도 했고 해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원래 오프라인에서 ABC 마트에서 사려고 했던 신발이 사이즈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매했군요 :)


흐음.. 슬슬 제 블로그가 식도락화 되어가고 있는데...
그래서 오늘 먹은 던즐 도너츠 사진 서비스로 올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던킨 도너츠와 우유의 적절한 사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겠죠~~~

오늘의 야식~ 베이컨과 버섯 +ㅅ+

일기장 2008.01.07 01:00
이사 하고 난지도 벌써 3주가 된거 같습니다 :)

새집도 익숙해 졌고.. 주말에는 큰누나가 서울로 와줘서 필요한 물품들도 구매했구요.
방도 정리가 되었네요~
(작은 누나가 사준 블랙보드가 박살난게 좀.. 문제긴 합니다만..;;)

새벽에 누나를 보내고 피곤해서 잠에 취했다가 저녁을 먹고나서
한해 계획을 세우려 했으나.. 제대로 되지 않더군요 ㅠ_ㅠ)
여튼.. 배가 고파.. 이마트에서 버섯과 기네스~ 그리고 베이컨을 사다 먹었습니다.
배부르네요.. 살빼야되는데.. ;;

여튼.. 최근 포스팅은 다 먹는거입니다 +ㅆ+


맛잇겠죠 'ㅅ'?

2007년의 마무리와 2008년의 시작을 알렸던 31일 저녁...

일기장 2008.01.01 12:32

다양한 일들이 있었던 2007년이 끝나고 이제 2008년이 왔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시간이 1월 1일 11시 55분 이군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전 2007년을 마무리 하고 2008년을 맞이 하기 위한 혼자만의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이사를 하고 났더니 혼자 영 쓸쓸하네요.. :)

뭐 어쨋든 무사히 2007년이 지났고 2008년을 맞이 했으니
새해에는 아무쪼록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름대로 이런저런 계획도좀 세워봤는데 잘 되겠지요 ~_~)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사진이 좀 이상하네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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